- 책과 영화
- 2009/05/14 21:00
2009년, 어느 새 서른 중반을 넘겨버린 서른 여섯 번째의 생일을 맞이했다.
서른 살이 넘은 후부터 그닥 생일에 대한 감흥이 없지만, 그래도 그냥 넘어갈 수 없는 행사는 생일선물로 책 강탈하기.
바쁘다는 핑계로 올해는 그냥 skip할까 했지만, 왠지 아쉬운 생각이 들어서...
리스트가 안 보이시면, 아래 URL을 클릭.(불여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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