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영상 시대
- 2006/09/22 10:16
어제 SES에 이어 추억의 뮤비 하나 더.
GOD를 무지 좋아하던 직장 동료덕분에 덩달아 GOD 음악을 즐겨들았다는.
이 시절의 태우는 촌스럽기 그지없네요. :-)
생각해보니 어제 SES, 오늘 GOD 모두 현재는 각자 찢어져서 활동하고 있군요.
어찌보면, 그룹으로 데뷔해서 인기를 얻은 뒤 각자 솔로로 활동하는 것이
가요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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