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룰루랄라~ 여행기
- 2008/10/10 10:11
제주도까지 가서 국수 먹고온게 무슨 자랑일까만은...자랑 한번 해보려고... :-)마눌님과 함께한 네번째 제주 여행.이전 세차례의 여행을 통해 제주의 명승고적은 물론, 나름 잘 알려지지 않은 곳까지 두루 둘러보았기에 이번 여행의 컨셉은 식음(食飮)과 휴식, 그리고 독서여행으로 정하고 제주도로 향했다. 이런 컨셉에 충실하기 위해 리조트에...
힘든 재수생활(?)중에 잠시 짬을 내어 제주도에 갑니다.바쁜 와중에 자리를 비우게 되서 동료들에게 살짝 미안한 감이 없진 않지만,마눌님의 기대를 저버릴 수는 없겠죠. :-)재충전하고 돌아오겠습니다~덧. 공항 하우젠 홍보부스의 디스플레이 노트북으로 작성.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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