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WebTV 관련 정보 스크랩(8월 셋째 주) TV 이야기

<WebTV>

  • Hulu Changes Privacy Policy to Make Comments More Civil
    Hulu는 익명 표기에 따른 서비스의 폐해를 막기 위해 Username 대신 Fullname을 표기하기로 함.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인터넷 익명성에 대한 고민은 마찬가지.
  • Online Video Viewing Reaches Record Audience | WebProNews
    comScore에 따르면 지난 6월, 1억5천7백만 명의 인터넷 이용자가 온라인 동영상을 시청했으며, 월간 기록으로는 사상 최고 수치를 기록함.
  • The Online Video Advertising Picture Clears Up - eMarketer
    2009년 온라인 동영상 광고가 온라인 광고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3%, TV 광고 시장과 비교하면 1.6%에 불과함.하지만, 2009년부터 2012년까지 40% 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이며, 수익성 역시 개선될 것으로 예측함.
  • Top U.S. Online Video Ad Networks - June 2009
    미국내 온라인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순위 外
    - # 81.2 percent of the total U.S. Internet audience viewed online video.
    - # The average online video viewer watched 453 minutes of video, or nearly 7.6 hours.
    - # 111.8 million viewers watched 7.6 billion videos on YouTube.com (67.9 videos per viewer).
    - # 53.6 million viewers watched 524 million videos on MySpace.com (9.8 videos per viewer).
    - # The average visitor to Hulu watched 10.1 videos, totaling more than an hour of videos per visitor.
    - # The duration of the average online video was 3.7 minutes.
  • TV Everywhere Looks Like A Mess So Far
    TV Everywhere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 No consensus, no legal agreements, no standards.


<콘텐츠>

  • 방송 콘텐츠 웹하드 합법 유통 첫 사례 등장
    웹하드 업계 1위 토토디스크와 지상파 3사간 합법 유통 계약 체결. 최근 오픈한 Conting 서비스 Distribution 사례인줄 알았으나, 토토디스크내 지상파 콘텐츠 유통의 합법적 과금 계약 수준.
  • LG텔레콤, OZ웹서비스로 프로야구 생중계 서비스
    "월정액 6천원에 1GB의 모바일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OZ 가입자의 경우 약 15시간의 동영상 시청이 가능하며, 올해 말까지는 별도의 정보이용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5경기 중계보면 전부 소진될텐데 경쟁력이 있을지 의문. 프로야구 콘텐츠가 여기저기 너무 많이 풀려버려서 희소성이 떨어질 듯.
  • 브로드앤IPTV, 맨유 경기 3년간 녹화중계
    정확히 브로드앤TV뿐 아니라 스포츠원 채널이 제공되는 IPTV 진영에 모두 공급되는 형태. 맨유TV의 콘텐츠를 5~20시간의 홀드백을 걸고 제공할 예정. 녹화방송이지만, 주간에 방송되고, 기존 콘텐츠와 달리 맨유팀 인터뷰나 하일라이트 등 부가 영상이 제공된다니 기존 EPL 콘텐츠와 차별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 Discovery joins Comcast’s On Demand Online trial
    지상파인 CBS가 On Demand Online에 참여한데 이어서 Discovery도 참여를 결정.
  • Time Warner, YouTube ink distribution pact | Digital Media - CNET News
    Time Warner가 TNT, CNN, Cartoon Network 등 자사의 채널을 Youtube에 공급하기로 결정. Youtube는 Professional Contents 확보 차원에서, Time Warner는 광고 수익 및 채널 확대 차원에서 Win-Win이라는 평가.

<기타>


지상파 3사 콘텐츠 다운로드 서비스 Conting 간단 리뷰 TV 이야기

8월 15일 오픈한 Conting의 간단 리뷰(마인드맵 버전, 그림 클릭).

예상과 달리, Conting 사이트는 단순 Gateway일뿐. 트래픽은 3사가 나눠먹기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사가 생각하는 바가 틀리고, 모회사에 따라 자회사의 콘텐츠 정책도 각기 다르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이런 식의 어정쩡한 연합체 구성은 힘들게 만든 지상파 3사 공동 서비스 의미를 퇴색케 하지 않을까? 지상파 3사의 연합으로, 막강한 콘텐츠 파워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그 파워를 제대로 활요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기에 아쉬움 또한 크다.



덧. 토토디스크의 제휴 모델을 보니, Conting 서비스의 입점이 아니라 단순히 지상파 콘텐츠의 판권 제휴일 뿐.
     서비스 플랫폼 형태인 듯 싶었는데, 그 역시 3사만 독식하려는 건 아닌지... 좀 더 지켜봐야할 듯...


Weekly WebTV 관련 정보 스크랩(8월 둘째 주) TV 이야기

  • 미국 인터넷 콘텐츠의 TV 이용 현황 및 전망
    미국에서 인터넷 접속 기능이 제공되는 이른 바, Connected-TV의 판매량이 성장세. 이는 TV를 통해 웹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니즈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을 입증. 조사기관에 따르면 Connected-TV의 15~20% 정도가 인터넷에 접속되어 있는 것으로 추산함.

  • 1% 부족한 TV트위터! 스마트폰이 해법
    Verizon의 FiOS TV를 위한 Widget Bazaar가 개설. TV용 App Store 개념의 서비스로 twitter와 페이스북이 무료로 제공. Direct TV 역시 TV 인터페이스를 통한 twitter 서비스를 제공 중. Twitter와 같은 단문형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는 TV를 이용한 양방향 서비스의 대표적인 사례로 나타나고 있음. WebTV의 경우, TV와 달리 Input Device가 키보드이므로, 이보다 진보적인 방식으로 서비스가 적용될 수 있을 듯.
    - TV 보면서 날씨, 플리커, 트위터 즐기기! - DirecTV APPS

  • 웹하드, 온라인 동영상 전문서비스 업체 저작권 문제 잇닿은 타결
    나우콤, 판도라TV 등 저작권자와 마찰을 겪던 웹하드, 온라인 동영상 전문서비스 업체들이 저작권자와의 분쟁을 해결해 나가고 있음. 이외에도 합법적인 온라인 콘텐츠 판매모델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불법 서비스가 크게 위축되고 있음.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웹하드 업체의 30%가 시장에서 사라진 것으로 알려짐.
    쿨잼(http://www.cooljam.co.kr/)이라는 서비스는 기존의 영화 콘텐츠 다운로드 모델에 블로거나 네티즌을 판매자로 이용하는 콘텐츠 제휴 마케팅을 시도하고 있어 눈길. 영화 정보 및 다운로드 링크를 위젯이나 URL 링크 형태로 제공하고, 판매 실적에 따라 10~20%(350~700원)의 수익을 share하는 모델임. 아직, 콘텐츠 Library가 많지 않지만, 영화뿐 아니라 지상파 콘텐츠까지 판매가 가능하다면, 합법적 콘텐츠 다운로드 모델의 확산에 영향을 끼칠 수 있을 듯.
    - 판도라TV, 저작권 문제…방송사와 해결
    - 나우콤, ‘저작권 청정지대’로 간다
    - 다음 '영화 다운로드 감 좋다'
    - 쿨잼

 <기타>

Weekly WebTV 관련 정보 스크랩(8월 첫째 주) TV 이야기

  • Microsoft launches free web TV service
    Microsoft社가 영국에서 TV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는 새로운 비디오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얼마전 SoapBox 서비스를 중단했었는데, RMC의 길을 가는 또 하나의 사례인 듯...

  • 케이블 사업자가 3 Screen 서비스에 절대 유리.. (미국 TDG 3Screen 조사결과)
    3 Screen 이용희망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25~44세이고, 18~24세 이용자들은 3 Screen에 매우 열광적으로 반응했다는...

  • [리서치] PVR/DVR 사용자 광고 스킵의 진실
    PVR 서비스 관련한 리서치 조사 결과, 사용자의 응답과 실제 이용행태간의 차이가 발견되었음. 예를 들어, 한 40대 남성은 TV 시청 시간의 70%를 자신이 녹화한 프로그램을 시청하는데 쓴다고 답했지만, 실제는 Live 방송을 시청하는 데 88%의 시간을 사용했었다고 함. 또한, PVR을 통해 녹화된 프로그램을 시청 시, 중간 광고가 방송될 경우 콘텐츠에 따라 광고를 Skip하기도 하고 시청하기도 한다는 조사 결과

  • Online Video-Watching Now Tops Social Media Use, Study Says
    온라인 동영상 시청이 급 성장했다는 Pew Internet의 조사 결과

  • TiVo Adds Free Web TV Fare
    DVR 서비스인 TiVo가 수백 편의 무료 동영상을 제공할 예정이며, RSS Feed를 이용한 Web 기반의 동영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임

  • 'PS3' 로 즐기는 AV 동영상 서비스 'DMM.TV for Blu-ray Disc'
    일본의 AV포털 DMM이 PS3과 함께 제공하는 AV VOD 서비스. 우리나라는 DMM에 접속도 할 수 없는 상황이니, 이 서비스가 들어오는 건 애초에 글렀다는...

Weekly WebTV 관련 정보 스크랩(7월 다섯째 주) TV 이야기

미국의 여론조사기관 퓨인터넷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4월 성인(18세 이상) 인터넷 인구의 62%가 유튜브, 훌루 등 동영상 사이트를 찾았다. 2006년 12월 33%와 비교해 두 배 가량 늘었다. 매일 인터넷에서 동영상을 챙겨보는 이들도 8%에서 36%로 크게 늘었다.(美, 인터넷 동영상 인구 두배 증가)
미국은 Youtube나 Hulu 같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을 이용한 On-demand 시청 행태가 꽤나 두드러진 편이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로 인해 케이블TV를 해지하는 cord cutting 현상에 대한 우려로 메이저 MSO들이 WebTV를 시작했을 정도로 그 영향력은 크다. 미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이러한 경향과 거리가 멀다. 지상파로 집중되어 있는 콘텐츠 선호도와 미국에 비해 작은 시장 규모, 불법 다운로드가 만연한 현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
하지만, 최근 지상파 3사(i.com 3사)가 지상파 콘텐츠의 다운로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시작하기로 하고, 네이버와 CJ엔터테인먼트가 JV를 설립하여,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하는 등 국내 환경의 변화도 엿볼 수 있다. 콘텐츠 홀더들의 온라인 동영상 시장에 대한 시각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합법적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늘어난다면, 곧 미국의 TV 시청 행태와 유사하게 온라인 동영상 시장이 성장하리라 기대해 본다.

<기타 정보 링크>
  • N드라이브 서비스 오픈
    최근 네이버가 출시하는 서비스를 보면, 온라인 서비스의 A to Z를 커버하려고 한다는 인상을 받는다. 게다가 개별 서비스 간의 연계도 강한 편이어서, 한번 중독되면 쉽사리 벗어날 수 없을 듯 하다. ㅎㄷㄷ
  • 이스라엘의 PlayCast, TV에 게임을 심다
    게임도 on-demand로 구현이 가능하다던데, 이렇게 되면 STB의 성능이 지금보다 현격하게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만약 전용 STB가 출시된다면, XBOX360이나 PS3를 사지 굳이 PlayCast를 살 이유가 없겠지.
  • 중국의 동영상 마케팅: TV를 능가할 중국 동영상 사이트
    대륙의 규모(?)는 중국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서도 나타난다. 2009년 6월 기준으로 중국 동영상 서비스 이용자는 2억2천 명이다. 물론 인기 콘텐츠는 대부분 불법으로 업로드되는 TV 프로그램과 영화다. 한국 콘텐츠도 인기가 높아 한국에서 방송된지 1시간이 지나면 업로드가 되고, 몇 시간이 지나면 자막까지 입혀진다고... 중국의 동영상 서비스에 저작권 문제가 해결된다면 엄청난 규모의 시장이 될 듯.
  • Disney Announces Plans for Pay Website For Film/TV Shows
    디즈니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유료화할 계획이 있다는 얘기. 뭐 얼마전부터 계속 나오는 이야기라서 새로울 것은 없다는...
  • 2009년 유료 온라인 동영상 시장 매출 38억 달러 예상…실질 수익 창출에 대한 우려도 제기
    유료/무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시장은 향후 4년간 3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유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의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이라는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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