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cast looking to bring TV programs to mobile broadband phones
Comcast가 자사 가입자를 대상으로 추가 요금없이 WiMax가 지원되는 스마트폰(iPhone 3GS, Blackberry 등)을 통해 TV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함. 대세는 3 Screen?
- 美케이블 업체, 'TV·음성' 등 무선인터넷 강화 - 모바일TV의 어두운 시장 전망 및 성장 해법
모바일TV의 시장 전망과 관련하여 다소 상반된 Report가 발표됨. 美 Juniper Research에 따르면 모바일TV 시장은 2014년 약 60억 달러에 달하는 광고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 이에 반해 英 Informa Telecoms and Media는 광고모델보다는 월정액 또는 프리미엄 콘텐츠를 통한 수익모델이 모바일TV의 성장을 견인했다고 보도함.
- 모바일 TV, 광고주에 대한 고객 정보 제공과 뛰어난 광고효과로 긍정론 확산
- 모바일 TV 시장, ‘Free-mium’ 서비스 판매가 시장 성장의 해법 - 거품 빠진 동영상 UCC?
올해는 수익모델 부재로 인한 UCC 동영상 서비스(엠엔캐스트, 프리에그 등)의 잇단 폐쇄 및 지상파 등 콘텐츠 저작권 단속이 강화되어 서비스 이용률이 하락세로 돌아섬. 랭키닷컴의 통계뿐 아니라 코리안클릭의 통계를 통해서도 UCC 동영상 서비스의 하락세를 엿볼 수 있음.
아래 그래프는 검색, 커뮤니티, 비디오 서비스의 Trend Chart 임. 검색과 커뮤니티가 보합세인 반면, 비디오 서비스는 뚜렷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세부적인 데이터를 살펴보면, 비디오 재생 이용자 수 기준으로 네이버가 소폭 상승했으며, 다음, 싸이월드, 판도라TV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 반면, Youtube는 상승세임.

비디오 재생 횟수 기준으로는 다음이 하락세가 더욱 뚜렷함. 재생 이용자 수는 검색 유입량이 높은 네이버가 다음을 앞서고 있었지만, 재생 횟수는 다음이 네이버에 비해 우세했음. 그러나, 최근 그 격차가 줄어들며 네이버가 다음을 추월한 상황임.비디오 서비스의 침체가 회복되는데는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됨. 광고모델 외 수익모델을 창출해야 하며, 합법적인 콘텐츠 유통 경로로 변화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임.
- 美 DVD 대여 사업자 Blockbuster, DVD 자판기 보급과 온라인 사업 강화 위해 매장 1,000개 폐쇄 결정
자판기 DVD 대여 서비스(Redbox 등)와 온라인 DVD 대여 서비스(Netflix 등)로 인해 시장을 잠식당하고 있는 Blockbuster가 자판기/온라인 대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오프라인 매장의 폐쇄를 추진하기로 함. - Hulu의 유료화 루머
"no decisions have been made yet." 이라는 코멘트에도 불구하고 Hulu의 유료화가 핫 이슈로 등장. 이미 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내년에 일부 채널 또는 일부 콘텐츠에 대해 부분적 유료화 및 PPV(Pay Per View) 방식이 적용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임. Hulu의 유료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추후 별도 포스트로 다룰 예정.
- Hulu to Add Subscription Services, Pay-per-View, Hints Murdoch
- Rumor Alert: Hulu May Be Launching Subscription Service
- Hulu internally testing subscription model?
- Hulu Already Working On Aspects Of A Subscription Service
- Hulu Will Charge For Some Content—Someday - Hulu goes social with Hulu: Watch Now Facebook application
Hulu는 Facebook의 API를 이용, 동영상 콘텐츠를 시청하며 지인 또는 동일한 콘텐츠 시청자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 미디어 시청 행위에 집중할 수 있는 UI를 제공하던 Hulu가 SocialTV로의 변화를 추진하고 있음.
태그 : webtv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