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 오픈한 Conting의 간단 리뷰(마인드맵 버전, 그림 클릭).
예상과 달리, Conting 사이트는 단순 Gateway일뿐. 트래픽은 3사가 나눠먹기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사가 생각하는 바가 틀리고, 모회사에 따라 자회사의 콘텐츠 정책도 각기 다르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이런 식의 어정쩡한 연합체 구성은 힘들게 만든 지상파 3사 공동 서비스 의미를 퇴색케 하지 않을까? 지상파 3사의 연합으로, 막강한 콘텐츠 파워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그 파워를 제대로 활요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기에 아쉬움 또한 크다.

덧. 토토디스크의 제휴 모델을 보니, Conting 서비스의 입점이 아니라 단순히 지상파 콘텐츠의 판권 제휴일 뿐.
서비스 플랫폼 형태인 듯 싶었는데, 그 역시 3사만 독식하려는 건 아닌지... 좀 더 지켜봐야할 듯...
예상과 달리, Conting 사이트는 단순 Gateway일뿐. 트래픽은 3사가 나눠먹기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사가 생각하는 바가 틀리고, 모회사에 따라 자회사의 콘텐츠 정책도 각기 다르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만, 이런 식의 어정쩡한 연합체 구성은 힘들게 만든 지상파 3사 공동 서비스 의미를 퇴색케 하지 않을까? 지상파 3사의 연합으로, 막강한 콘텐츠 파워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그 파워를 제대로 활요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기에 아쉬움 또한 크다.

덧. 토토디스크의 제휴 모델을 보니, Conting 서비스의 입점이 아니라 단순히 지상파 콘텐츠의 판권 제휴일 뿐.
서비스 플랫폼 형태인 듯 싶었는데, 그 역시 3사만 독식하려는 건 아닌지... 좀 더 지켜봐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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