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WebTV 관련 정보 스크랩(8월 둘째 주) TV 이야기

  • 미국 인터넷 콘텐츠의 TV 이용 현황 및 전망
    미국에서 인터넷 접속 기능이 제공되는 이른 바, Connected-TV의 판매량이 성장세. 이는 TV를 통해 웹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니즈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을 입증. 조사기관에 따르면 Connected-TV의 15~20% 정도가 인터넷에 접속되어 있는 것으로 추산함.

  • 1% 부족한 TV트위터! 스마트폰이 해법
    Verizon의 FiOS TV를 위한 Widget Bazaar가 개설. TV용 App Store 개념의 서비스로 twitter와 페이스북이 무료로 제공. Direct TV 역시 TV 인터페이스를 통한 twitter 서비스를 제공 중. Twitter와 같은 단문형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는 TV를 이용한 양방향 서비스의 대표적인 사례로 나타나고 있음. WebTV의 경우, TV와 달리 Input Device가 키보드이므로, 이보다 진보적인 방식으로 서비스가 적용될 수 있을 듯.
    - TV 보면서 날씨, 플리커, 트위터 즐기기! - DirecTV APPS

  • 웹하드, 온라인 동영상 전문서비스 업체 저작권 문제 잇닿은 타결
    나우콤, 판도라TV 등 저작권자와 마찰을 겪던 웹하드, 온라인 동영상 전문서비스 업체들이 저작권자와의 분쟁을 해결해 나가고 있음. 이외에도 합법적인 온라인 콘텐츠 판매모델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불법 서비스가 크게 위축되고 있음.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웹하드 업체의 30%가 시장에서 사라진 것으로 알려짐.
    쿨잼(http://www.cooljam.co.kr/)이라는 서비스는 기존의 영화 콘텐츠 다운로드 모델에 블로거나 네티즌을 판매자로 이용하는 콘텐츠 제휴 마케팅을 시도하고 있어 눈길. 영화 정보 및 다운로드 링크를 위젯이나 URL 링크 형태로 제공하고, 판매 실적에 따라 10~20%(350~700원)의 수익을 share하는 모델임. 아직, 콘텐츠 Library가 많지 않지만, 영화뿐 아니라 지상파 콘텐츠까지 판매가 가능하다면, 합법적 콘텐츠 다운로드 모델의 확산에 영향을 끼칠 수 있을 듯.
    - 판도라TV, 저작권 문제…방송사와 해결
    - 나우콤, ‘저작권 청정지대’로 간다
    - 다음 '영화 다운로드 감 좋다'
    - 쿨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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