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인터넷 콘텐츠의 TV 이용 현황 및 전망
미국에서 인터넷 접속 기능이 제공되는 이른 바, Connected-TV의 판매량이 성장세. 이는 TV를 통해 웹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니즈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을 입증. 조사기관에 따르면 Connected-TV의 15~20% 정도가 인터넷에 접속되어 있는 것으로 추산함. - 1% 부족한 TV트위터! 스마트폰이 해법
Verizon의 FiOS TV를 위한 Widget Bazaar가 개설. TV용 App Store 개념의 서비스로 twitter와 페이스북이 무료로 제공. Direct TV 역시 TV 인터페이스를 통한 twitter 서비스를 제공 중. Twitter와 같은 단문형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는 TV를 이용한 양방향 서비스의 대표적인 사례로 나타나고 있음. WebTV의 경우, TV와 달리 Input Device가 키보드이므로, 이보다 진보적인 방식으로 서비스가 적용될 수 있을 듯.
- TV 보면서 날씨, 플리커, 트위터 즐기기! - DirecTV APPS - 웹하드, 온라인 동영상 전문서비스 업체 저작권 문제 잇닿은 타결
나우콤, 판도라TV 등 저작권자와 마찰을 겪던 웹하드, 온라인 동영상 전문서비스 업체들이 저작권자와의 분쟁을 해결해 나가고 있음. 이외에도 합법적인 온라인 콘텐츠 판매모델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불법 서비스가 크게 위축되고 있음.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웹하드 업체의 30%가 시장에서 사라진 것으로 알려짐.
쿨잼(http://www.cooljam.co.kr/)이라는 서비스는 기존의 영화 콘텐츠 다운로드 모델에 블로거나 네티즌을 판매자로 이용하는 콘텐츠 제휴 마케팅을 시도하고 있어 눈길. 영화 정보 및 다운로드 링크를 위젯이나 URL 링크 형태로 제공하고, 판매 실적에 따라 10~20%(350~700원)의 수익을 share하는 모델임. 아직, 콘텐츠 Library가 많지 않지만, 영화뿐 아니라 지상파 콘텐츠까지 판매가 가능하다면, 합법적 콘텐츠 다운로드 모델의 확산에 영향을 끼칠 수 있을 듯.
- 판도라TV, 저작권 문제…방송사와 해결
- 나우콤, ‘저작권 청정지대’로 간다
- 다음 '영화 다운로드 감 좋다'
- 쿨잼
- 美 Cableco들의 조인트 벤처 Canoe, 올해 말 2,500만 가구 대상 양방향 광고 개시
기사에서 언급했듯이 MSO간 STB 시스템 표준화가 필요하지만,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쉽지 않은 것이 사실. - Netflix to follow up its million-dollar contest
영화 추천 알고리즘의 개선에 100만 달러의 상금을 내건 Netflix. 2번째 Contest 진행 예정. - TV화면 조작해 불법광고 송출한 업체에 벌금
AD TV로 불리었던 TV 기반의 지역 광고 모델이 불법으로 판정. - 트위터, “40%는 의미없는 수다”
국내에서 Twitter는 정보 공유 기반의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로 포지셔닝되었고, 실제로 내가 Follow하는 사람들 역시 개인적인 이야기보다는 정보 위주의 트윗이 많은 편. IT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이어서 그렇게 보여질 수도. - 네이버 '개인화 웹서비스' 구글·MS 벼랑 끝 내모나
네이버에서 통상 PWE(Personal Web Environment)라고 불리우는 계열의 서비스들-가계부, 캘린더, N드라이브 등-을 연일 쏟아내고 있음. 딱히 수익모델이 보이진 않지만, 모두 개인의 일상 생활과 연계되어 밀접하게 사용하는 서비스 라인업으로 한번 Lock-in되면 쉽사리 서비스를 바꾸기 어려울 듯. 단기적으로는 Cost Center가 되겠지만, 장기적으로 충성도 높은 고객을 유지시킬 수 있는 지극히 네이버스러운 서비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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