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WebTV 관련 정보 스크랩(7월 넷째 주) TV 이야기

l  Disney CEO: Hulu Could Charge for Content
Disney
CEO Robert Iger Hulu의 유료화에 대해 언급. 다만, 유료화가 적용된다면 전면 유료화보다는 콘텐츠에 삽입된 광고를 제거한 유료 서비스 상품 출시가 예상됨. 가장 성공적인 WebTV 서비스 모델로 손꼽히는 Hulu도 신규 수익모델 창출을 위해 애쓰고 있음.

l  CBS, 지상파 방송사로서는 처음으로 케이블 TV 업계의 ‘TV everywhere’ 합류
미국 지상파 방송사인 CBS가 케이블TVTV-Everywhere 합류를 결정. CBS는 광고기반의 무료 서비스인 Hulu와 성장과, 케이블TV Subscription 모델인 TV-Everywhere의 등장으로 난처한 상황에서 광고주 및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한 선택으로 TV-Everywhere의 합류를 결정함.
-
CBS, Comcast in webTV trial subs

l  Youtube 관련 소식
- Youtube 자로 다!
- 글, “ 하다”
- Warner Music, YouTube 라이선스
- Youtube lets video creators share viewing stats
Youtube
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며, GoogleYoutube 블로그를 통해 Youtube 관련 4가지 오해에 대한 해명을 게재함. 이 밖에 Youtube 동영상 등록자가 시청자에게 동영상 시청 통계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 시청 통계 공유 기능은 이용자에게 흥미 요소로써 어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l  망했다! 유튜브 대항마 MS 소프박스 서비스 종료
MS
UCC 동영상 서비스인 Soapbox 서비스가 종료됨. MS의 공식 공지사항을 살펴보면,
“MSN
은 온라인 서비스 포트폴리오 재정비의 일환으로 Soapbox를 중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온라인 비디오는 MSN의 주요 부문 중 하나이며, MSN 비디오에서는 다양한 서비스를 계속해서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현 경제난에서도 MSN의 비즈니스 목표를 꾸준히 추구하며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
이라고 밝힘. MSN 비디오 서비스는 계속 제공하되, UCC 동영상 서비스인 Soapbox만 서비스 종료됨. 결국은 수익모델 부재 및 가입자 확보 실패가 서비스 중단의 주요 이유로 국내 UCC 서비스의 잇단 중단 사태와 맞물려 있음. 최근 일본의 니코니코동화 역시 큰 폭의 적자로 인해 수익모델 발굴에 대한 우려가 큼

- Microsoft closing Youtube rival
- 으로 까?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cut2kam5.egloos.com/tb/1931705 [도움말]

덧글

댓글 입력 영역


Kamo's Favorite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