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TV가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미국 역시 WebTV가 RegularTV의 대체재라기 보다는 보완재 역할에 머무르고 있다. 하지만, WebTV 시청자의 35%가 케이블TV의 해지 의사를 표시한 걸 보면 기존 TV 사업자의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 Comcast의 'On Demand Online'이나 Time Warner Cable의 'TV Everywhere'도 같은 맥락이라고 이해할 수 있겠다.
오히려 콘텐츠 제공사업자에 대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지금의 시점에서 WebTV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통해 기존 시장의 수성을 넘어, 새로운 시장의 선점 기회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기존 TV 사업자의 분발 및 각성이 필요한 시점이지 싶다.
Via Survey Says: Web Video Watchers Aren’t Pirates. But They May Be Ready to Cut the Cable Cord




오히려 콘텐츠 제공사업자에 대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지금의 시점에서 WebTV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통해 기존 시장의 수성을 넘어, 새로운 시장의 선점 기회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기존 TV 사업자의 분발 및 각성이 필요한 시점이지 싶다.
Via Survey Says: Web Video Watchers Aren’t Pirates. But They May Be Ready to Cut the Cable Cord




태그 : webtv









덧글
넷물고기 2009/07/06 13:09 # 삭제 답글
제가볼때, 2년안에 뭔가 webtv 의 큰 변화가 일어날듯 합니다 ( 아님 어떡하지 ? ㅎㅎ ) TV도 인터넷신경계로 돌아설 때 됐는데 .. 아숩
까모 2009/07/08 08:23 #
넷물고기/ TV를 시청하는 시청자들의 시청행태를 변화시키는 건 정말 어려운 듯 해요~ 몇 십년간 쇼파나 이불에 파묻혀 그저 리모콘만 눌러대던 사람들이 하루 아침에 PC 모니터 앞으로 몰려들긴 어려운 일입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