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최근 블로그의 글이 맨 근황과 관련된 글만 올리게 되는군요.;;
한 달 남짓의 백수 생활을 접고, 다시 샐러리맨으로 복귀합니다. 방송인의 꿈을 접기엔 아쉬움이 남아 다시 방송인으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분야는 좀 다르지만요. :-) 계획보다 이른 복귀이긴 하지만,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원하는 job, 좋은 회사에 몸담게된 것이 다행이네요.
초심으로 돌아가 새로운 업무 파악과 조직 적응, 그리고 블로그도 열심히 할라구요. 관심 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한 달 남짓의 백수 생활을 접고, 다시 샐러리맨으로 복귀합니다. 방송인의 꿈을 접기엔 아쉬움이 남아 다시 방송인으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분야는 좀 다르지만요. :-) 계획보다 이른 복귀이긴 하지만,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원하는 job, 좋은 회사에 몸담게된 것이 다행이네요.
초심으로 돌아가 새로운 업무 파악과 조직 적응, 그리고 블로그도 열심히 할라구요. 관심 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태그 : 근황









덧글
트람 2008/12/10 01:02 # 삭제 답글
앗 축하드립니다!! 어디 가셨나요~ 지난번 술자리는 못 갔었는데^^; 연말연시 잘 보내세요!
까모 2008/12/11 08:15 #
트람/방송업에 미련이 남아서요. 다음번 모임 때는 꼭 뵈었으면 좋겠네요. :-)
니오 2008/12/10 10:14 # 답글
fresh start 축하드립니다.^^ 좋은회사가셨다니 다행이네요.
까모 2008/12/11 08:16 #
니오/네, 감사합니다~
혀노기 2008/12/10 16:18 # 삭제 답글
앗 올만에 들어와 두가지 소식을 한꺼번에 접하네요 ^^; 역시 단기간에~축하 그리고 화팅입니다.^____^
까모 2008/12/11 08:16 #
혀노기/ㅎㅎ, 그러게. 땡큐!~
문냥 2008/12/11 10:58 # 삭제 답글
"그러게 왜 진작에!" 라고 잔소리를 퍼부었지만.사실은 늘 진중하면서도 결코 안주하지 않는 도전정신에 존경의 한표를 드리고 싶네요.
지금보다 더 행복하시길 늘 바래요^^*
==============오늘 읽은 마음에 와닿는 글 한개 덧붙입니다=====================
주여,
제가 변화시킬 수 없는 일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평온함을,
제가 변화시킬 수 있는 일들을 변화시키는 용기를,
그리고 이 두가지를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제게 허락하소서.
(라인홀드 니부어, 평온함을 위한 기도문 中)
===========================================================================
까모 2008/12/12 15:47 #
문냥/새침한 표정으로 잔소리를 퍼붓는 문군이 그립구려. :-)
june 2008/12/15 22:13 # 답글
짱짱짱!!!!!!!근데 제가 떡볶이 사드리기로 했었는데 힝..
까모 2008/12/23 08:46 #
june/올해안에 얻어먹긴 글렀지? 내년엔 꼬옥!
nemonandes 2008/12/16 01:28 # 삭제 답글
건너건너? 말씀 들었습니다. 감축드립니다.^^
까모 2008/12/23 08:46 #
nemonandes/감사합니다~
inuit 2008/12/23 22:49 # 삭제 답글
축하합니다.어디서 근무하시나요.
계속 소식 들려주세요. ^^
까모 2008/12/29 12:52 #
inuit/감사합니다. 가산디지털단지에 위치한 케이블TV SO에서 근무하게 되었네요. ^^
니오 2008/12/31 10:54 # 답글
2008년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까모 2009/01/02 13:53 #
니오/넵, 니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는 한 해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