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ther Hopkins가 야후 검색과 구글 검색의 사용자 프로파일 분석에 이어 MSN 검색과 ask 검색의 사용자를 구글 검색과 비교한 포스팅을 했다.


살펴보니, 이전 야후 검색 vs 구글 검색의 결과와 흡사하더라. 구글 검색 이용자는 부유한, 교외에 거주하는, 평균이상의 소득을 올리는 미국인인 반면, MSN 검색과 ASK 검색 이용자는 각각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블루컬러직종에서 일하며, 도심에 거주하고, 소득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미국인이 이용하는 경향을 보인다. 위 그래프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원의 크기는 온라인에서 500달러 이상을 소비할 가능성이다. 결국 구글 검색 이용자들의 온라인 구매력이 MSN 검색이나 ASK 검색 이용자들보다 높다는 것. 구글의 검색시장 점유율이 경쟁사에 비해 월등히 높고, 사용자 수가 현저히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이 흥미롭다. (네이버와 다음의 비교 사례를 보면, 이용자 층의 큰 차이가 없다.)
이런 경향이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야후나 MSN은 포털을 지향하고, 구글은 검색엔진을 지향하기 때문일까? 포털 서비스의 다양한 사용자 층으로 인해 이런 결과가 나타난다고 해석이 가능할까? 그렇다면 순수 검색엔진인 ASK.com은 야후나 MSN과 유사한 경향을 나타내는지...
덧1. 컴스코어(comscore)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구글의 검색시장 점유율은 미국내에서 58.4%로 1위, 야후와 MS가 각각 22.9%, 9.8%로 2, 3위를 차지. 글로벌하게는 1위가 구글(62.4%), 2위가 야후(12.8%), 3위가 바이두(5.2%), 4위가 MS(2.9%), 5위가가 네이버(2.4%).
덧2. 그래프에서 언급된 각 이용자 계층의 설명(포스트 최하단 참조)


살펴보니, 이전 야후 검색 vs 구글 검색의 결과와 흡사하더라. 구글 검색 이용자는 부유한, 교외에 거주하는, 평균이상의 소득을 올리는 미국인인 반면, MSN 검색과 ASK 검색 이용자는 각각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블루컬러직종에서 일하며, 도심에 거주하고, 소득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미국인이 이용하는 경향을 보인다. 위 그래프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원의 크기는 온라인에서 500달러 이상을 소비할 가능성이다. 결국 구글 검색 이용자들의 온라인 구매력이 MSN 검색이나 ASK 검색 이용자들보다 높다는 것. 구글의 검색시장 점유율이 경쟁사에 비해 월등히 높고, 사용자 수가 현저히 많은데도 불구하고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이 흥미롭다. (네이버와 다음의 비교 사례를 보면, 이용자 층의 큰 차이가 없다.)
이런 경향이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야후나 MSN은 포털을 지향하고, 구글은 검색엔진을 지향하기 때문일까? 포털 서비스의 다양한 사용자 층으로 인해 이런 결과가 나타난다고 해석이 가능할까? 그렇다면 순수 검색엔진인 ASK.com은 야후나 MSN과 유사한 경향을 나타내는지...
덧1. 컴스코어(comscore)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구글의 검색시장 점유율은 미국내에서 58.4%로 1위, 야후와 MS가 각각 22.9%, 9.8%로 2, 3위를 차지. 글로벌하게는 1위가 구글(62.4%), 2위가 야후(12.8%), 3위가 바이두(5.2%), 4위가 MS(2.9%), 5위가가 네이버(2.4%).
덧2. 그래프에서 언급된 각 이용자 계층의 설명(포스트 최하단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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