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7일
내가 왜 통장을 맡겼을까?

까모군의 마눌님은 작년 유럽 여행에서 지른 카드 대금 때문에 5만원씩 6개월간 용돈을 차압당했습니다. 간신히 차압이 끝났다 싶었는데, 곧 직장동료들과 일본 여행을 가신답니다. 이번에는 몇 개월짜리 차압을 당하려고?
'내가 왜 통장을 맡겼을까?'라며 뒤늦은 후회를 하는(유부녀) 까모군의 마눌님이었습니다.
# by | 2008/01/17 12:34 | 까모의 수다떨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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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몬드/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