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 온라인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다... e커머스 이야기


보도에 따르면, 27일 주총을 통해 엠플 온라인이 28일부로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한다. 12월 28일을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현재 엠플 사이트에는 아무런 공지도 없고, 심지어 상품등록도 가능한 상태. 정말 내일이면 문을 닫을 사이트가 맞는지 궁금. 직원들은 청산결정과 함께 3개월간 근무할 수 있으며, 별도의 구제는 없을 예정이란다. - -;

우리 서비스 역시 엠플의 전철의 밟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고민이 크다.

덧글

  • mepay 2007/12/31 14:48 # 삭제 답글

    sk가 또 오픈마켓에 진출한다고 하는데..어찌될지 흥미롭습니다..ㅎㅎ
    관련글 한번 엮어봅니다.
  • 까모 2007/12/31 17:17 # 답글

    mepay/네, SKT도 CJ의 실패를 경험삼아 좋은 서비스로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mepay님의 쇼핑몰관련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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