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서가(愛書家)에게 위안이 되는 만화 기타둥둥~

애서가[愛書家]
[명사] 책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

<네이버 국어사전>

책을 잔뜩 사서 읽지 못한 채 쌓아두지만, 책을 아끼고 사랑(?)하므로 나도 애서가(愛書家) 축에 낄 수 있으려나?
이런 나에게 위안으로 다가온 만화 하나. 올드독님에게 절대 공감!!!

                                                     <출처 : 한겨레21 639호 별책부록, '2006 올해의 책'>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는데,
시간을 너무 많이 빚져 파산하기 전에 고이 모셔둔 책좀 읽어야겠다. :-)





덧. 굴욕스럽게도, 내가 읽지 않은 책 중에서 2~3권은 개정 증보판이 나왔더라.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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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씨엘 2007/10/23 10:05 # 삭제 답글

    첵첵첵-
    안 읽은 책 다 갔다버려 버린다!
  • 까모 2007/10/24 17:45 # 답글

    씨엘/죽기전엔 다 읽고 말거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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