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를 TV에서 처음 봤을 때, '그저 그만그만한 가수 한 명이 어줍잖은 섹시 컨셉으로 데뷔했구나'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듣다보니 다른 섹시컨셉의 여자 가수들과 달리 노래도 잘하고, 발라드도 좋더라. 기사를 보니 데뷔 전 4년 동안 연습생 생활을 거치며, 실력을 갈고 닦았댄다. 그러고보면, 세상에 공짜란 건 없는 듯.
위 동영상은 타이틀 곡 '유혹의 소나타' 라이브 연습.
# by 까모 | 2007/05/04 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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