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위즈위드를 이용해본 경험이 없습니다만, 주위에 위즈위드를 통해 물건을 구매했던 사람들의 평이 썩 좋지는 않더군요. 이런 류의 클레임이 계속된다면 고객경험이 마케팅으로 연결되는 최근의 상황에서 치명적일 수 있겠습니다.
[커런트] 오픈마켓 판매자, 세금폭탄에 ‘울컥’
작년 여름부터 부업거리로 옥션에서 유아복을 판매하고 있는 주부 김모씨(34)는 “간간히 용돈 벌이 차원에서 시작한 일인데 유아복 10건만 판매해도 사업자등록증이 나온다면 차라리 판매를 하지 말라는 소리”라고 성토했다. 그는 “사업자등록증이 나오면 당장에 건강보험료가 4.77% 인상되고 국민연금도 월 100만원 기준으로 9%가 적용되어서 9만원이 나오는데, 이는 열심히 일해서 세금만 내는 꼴”이라고 설명했다.
또 실직으로 실업수당 등의 정부지원으로 오픈마켓 창업 교육을 받고 있는 성모(44)씨는 “생계를 위한 최소 목표 매출이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 사업자등록이 나올 경우 실업급여 수당도 자동으로 중단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걱정했다.
사업자등록증이 나오면, 연계해서 많은 변화가 있다는 걸 이 기사를 통해서 알았습니다. - -; 건강보험료가 오르고, 국민연금도 오르고, 실업급여도 중단되고...
"오픈마켓 비밀병기 상반기 준비중..기대하라"
다음온켓의 목표는 단순한 점유율 확대는 아닙니다. 마케팅비용을 쏟아부어 대대적으로 나서면 쉽게 점유율 높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의미가 없어요. 중요한 건 다음온켓의 비즈니스 모델을 특화해야 한다는 겁니다.
무엇으로 특화할 수 있을까요?
CJ홈쇼핑, `엠플`에 200억원 추가투입
엠플온라인은 CJ홈쇼핑이 지분 100%를 소유한 자회사. 지난해 4월 200억원의 자본금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엠플온라인은 2006년도에 34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지만 208억원의 순손실을 내면서 자본금을 모두 잠식했다.
올해도 든든한 실탄을 채우고 있군요. :-)
[엠플] 엠플, 오픈 1년 맞아 사이트 전면 개편
엠플 김정준 총괄본부장은 "점점 똑똑해지는 고객들의 쇼핑정보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이번 개편의 목적"이라며 "코디 다이어리나 히트예감, 엠플 리플 등 신설된 코너나 기능들은 고객이 가볍게 즐기면서도 정보로 활용할 수 있는 펀(fun) 요소를 강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시간 2시 30분, 변경되지는 않았습니다. 보도자료가 먼저 배포되었군요. 기사에 포함된 이미지를 보니, 나름 파격적이라고 생각했던 메인페이지의 카테고리 구성이 옥션이나 G마켓의 형태로 변경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고객의 습관이란게 정말 혁신적인 또는 합리적인 UI라도 통하지 않는 경우를 종종 보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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