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와 인터넷을 통해 정보검색 위주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에서 이제 멀티미디어와 콘텐트를 결합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 바뀌고 있는 것 같아요. 좁은 의미의 미디어 플랫폼에서 벗어날 것으로 봅니다.
사진이나 텍스트가 아닌 비디오, 음악 등과 잘 결합된 플랫폼 말이죠. 이를 놓고 고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또 개인화도 고민이구요. 이러한 흐름에 맞춰 공격적인 투자를 계속 진행할 겁니다. 필요하다면 다른 기업의 인수합병(M&A)도 배제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