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심산업에 기여하다 기타둥둥~

'결심산업'을 아십니까?

전 이 단어를 김영하님의 '랄랄라 하우스'를 통해 처음 접했습니다.

새해가 되면 갑자기 번창하는 사업으로 헬스클럽, 영어학원, 금연관련 상품, 다이어리 등을 들 수 있겠습니다.

많은 이들이 새해에는 무엇인가 목표를 세우고, 결심하고, 실천하려고 마음 먹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그런 목표와, 결심은 흐트러지게 마련이지요.

저 역시 올 한 해 우리나라 결심산업에 지대한 공헌을 했던 사람중에 한 명이구요. - -;

그러면서도 얼마남지 않은 새해 역시 결심산업에 공헌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영어학원과 헬스클럽, 그리고 경품으로 도착한 몰스킨다이어리.

제발 내년에는 연초에만 공헌하지 않고, 1년 내내 공헌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포스팅해봅니다.

여러분은 어떤 결심산업에 공헌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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