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6일
미국 WebTV 사용자 이용행태 Survey
WebTV가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미국 역시 WebTV가 RegularTV의 대체재라기 보다는 보완재 역할에 머무르고 있다. 하지만, WebTV 시청자의 35%가 케이블TV의 해지 의사를 표시한 걸 보면 기존 TV 사업자의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 Comcast의 'On Demand Online'이나 Time Warner Cable의 'TV Everywhere'도 같은 맥락이라고 이해할 수 있겠다.
오히려 콘텐츠 제공사업자에 대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지금의 시점에서 WebTV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통해 기존 시장의 수성을 넘어, 새로운 시장의 선점 기회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기존 TV 사업자의 분발 및 각성이 필요한 시점이지 싶다.
Via Survey Says: Web Video Watchers Aren’t Pirates. But They May Be Ready to Cut the Cable Cord




오히려 콘텐츠 제공사업자에 대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지금의 시점에서 WebTV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통해 기존 시장의 수성을 넘어, 새로운 시장의 선점 기회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기존 TV 사업자의 분발 및 각성이 필요한 시점이지 싶다.
Via Survey Says: Web Video Watchers Aren’t Pirates. But They May Be Ready to Cut the Cable Cord




# by | 2009/06/16 15:36 | TV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